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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선배가 5년차 후배에게
10년차 선배가 5년차 후배에게
  • 저자<지윤정> 저
  • 출판사타임컨텐츠
  • 출판일2012-05-10
  • 등록일2014-02-2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8, 누적예약 0

책소개

회사생활 5년차? 막연한 걱정 대신 ‘치열한 고민’을 즐길 때!
10년차라면 누구나 겪어 낸 5년차 이야기
아끼는 후배에게 전해주는 인간관계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요령,
성숙한 감정컨트롤과 똑똑한 자기관리 노하우!


‘직장인 사춘기’라는 말이 있다. 어느때 보다 어려운 취업 관문. 들어가기만 한다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겠다고 누구나 결심하지만 명함 하나에 설렜던 신입시절이 끝나고나면, 반복되는 야근과 상사의 한숨소리, 칭찬받는 동료를 보며 그때의 마음은 서서히 잊혀져 간다. 대신 사춘기 때처럼 마음 속 질풍노도가 시작되며 자신의 생활에 대한 회의와 고민이 밀려오기 시작한다. 회의 때마다 말은 꼬이고, 열심히 일하는데 이렇다 할 성과는 안 보인다. 전문 직종에서 잘나가는 친구를 보면 회사 그만두고 뭔가 배워볼까 싶은 생각도 든다. 하지만 사춘기의 통증이 자아를 성장시키듯 직장인 5년차의 고비는 앞으로의 직장생활에 승부수를 던지는 최적의 시기라고 저자는 말한다.

어떤 분야에서 일하는 누구든 5년차는 힘들다. 남들 다하는 걱정은 그만하고, 불확실한 미래에 확실함을 세우려는 ‘고민’을 할 때다. 제자리 뛰기는 안정적이지만 재미도 없고 금세 지친다. 하지만 5년 동안 일하는 분야에 대해 어느 정도 시야를 넓혔다면, 이제 정확한 목표를 정하고 사람들과 경쟁도 하며 달려야 한다. 그래야 결승지점에서의 희열이 크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이 책은 지금 당장 목표에 닿지 않는다고 불안해하기보다는 멀리 보고 심호흡을 할 것을 제안하며 장애물을 현명하게 넘기고, 보폭을 알맞게 조절해줄 현실적이고 따뜻한 10년차 선배의 조언을 전한다.

저자소개

냉철한 카리스마가 빛나면서도 함께 있는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매력을 가졌다. 지방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계약직 상담사로 그리 화려하지만은 않은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회사의 최일선에서 안으로는 상사에게 밖으로는 불만 고객들에게 치이는 일로, 눈물도 여러 번 참아야 했다. 하지만 늘 밝은 얼굴과 목소리로 감정을 컨트롤 하면서, 다양한 상황에서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개발하는 계기로 삼았다. 그렇게 다진 커리어와 적극적인 모습을 인정받아 컨설턴트로 발탁되었고, 그 후 10여 년 간 국내 유명 대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체를 다니며 강의를 하게 되었다. 내부와 외부의 고객을 모두 상대하던 상담원 시절의 경험과 꾸준히 기업 트렌드를 공부해 온 저자의 강의는 듣는 이들의 공감과 변화를 이끌어냈다. 2009년부터는 인터넷상에 칼럼을 연재하면서 더 많은 직장인들의 멘토가 되어 찬사를 받고 있다. 현재는 ㈜윌토피아 평생교육원 대표이사, 윌토피아 평생교육원 원장, 기업 교육 컨설턴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터로 있다. 저서에는 『10년차 선배가 5년차 후배에게』가 있다.

목차

1장. Relationship
내게 태클을 거는 사람들, 나를 한 뼘 더 자라게 하는 사람들…
_ ‘일’보다 ‘사람’이 더 어려운 까닭은?

갈등과 충돌을 푸는 것도 ‘일’의 일부다
‘못된 송아지 엉덩이 뿔’은 내게서 먼저 찾자
풀지 않으면 꼬이고, 흘려보내지 않으면 썩는다
받지 못해 불행한 것이 아니라, 줄 수 있어 행복하다
*마음이 담긴 선물
사람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창조적 힘, 팀워크
묻어가는 사람이 된다는 건 얼마나 슬픈 일인가?
쓰러진 사람을 일으키자, 그도 언젠가 그렇게 하리라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습관

2장. Communication
내겐 너무 어려운 외계어, ‘회사언어’의 심오한 세계
_ ‘아’ 다르고 ‘어’ 다른 이유?

비즈니스 언어, ‘딱딱함’이 본질이 아니다
커뮤니케이션은 ‘테크닉’이 아니라 ‘태도’
말을 잘 하려면 ‘잘 듣는 것’이 먼저다
*빅 마우스보다 스몰 토크
‘그래도 내 본심을 알아주겠지’는 어디까지나 당신 생각
좋은 느낌을 선물하라, 돈 들이지 않고 마음을 얻는 기술
융합과 변화의 시대, 다양한 채널로 소통하는 방법
*센스 있는 이메일 보내기
커뮤니케이션의 여러 장면에 따른 충고 1
① 발표할 때
② 회의할 때
③ 보고할 때
④ 협조 요청을 할 때
⑤ 고객의 불만을 맞닥뜨렸을 때
⑥ 일상생활에서 질문
커뮤니케이션의 여러 장면에 따른 충고 2
① 협상할 때
② 설득할 때
③ 영업할 때
④ 스토리텔링의 힘
*사교력의 본질
 
3장. Leadership & Followership
상사와 부하, 그 지긋지긋한 애증에 대하여
_ 위로 치이고 아래로 받히고, 고달픈 나날?

밀어주는 자가 없으면 끄는 자도 힘이 빠진다
상사도 고독하다, 그를 배려하자
왜 내 상사만 유독 더 독하게 느껴질까?
*부하직원의 4가지 유형
상사에게 감정 쌓지 마라, 당신이 더 오래 살아 남는다
리더가 된다는 것, 그 본질은 무엇인가?
*진정한 동기부여

4장. Working & Multitasking
열심히 일하는 사람인가, 똑똑하게 일하는 사람인가?
_ 생각으로 일하고 열정으로 달리는 법은?

정확한 곳을 타격해야 슛이 들어간다
이모작으로 일구는 시간 경영
순서만 바꿔도 삽질의 절반은 없어진다
*뚝심보다는 뒷심
반대하는 사람, 태클 거는 사람을 쌍수 들어 환영하자
*‘알겠지’의 함정
자신의 현재를 인정하는 데서 진정한 성장이 시작된다
*진짜 목표
끈끈함이 있어야 많은 것이 달라붙는다
*같은 대답, 다른 느낌
다름에서 창조가 나오고 비판에서 개선이 나온다
뛰어난 사람보다는 유일한 사람이 멋지지 않은가
*내일이 나의 장례식을 하는 날이라면?

5장. When falling down
배우는 즐거움이 멈추고, 모든 것이 제자리로 느껴질 때
_ 문득 모든 걸 때려치우고 훌훌 떠나고 싶은가?

누구도 성공을 대신 정의 내려주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이 내 삶을 좌우하게 만들지 말자
*명함에 새긴 꿈
내가 되고 싶은 모습과 나의 현실 사이의 드넓은 괴리
*30대가 된다는 것
상처를 회복하는 속도도 경쟁력이다
*내가 권하는, 연말 보내는 법
인생은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쌓이는 것이다
칼을 빼는 상상만 하지 말고 지금 원하는 걸 찔러라
*부유한 것[富]과 귀한 것[貴]

6장. Company Man
회사인간, 타성으로 시들 것인가 에너자이저가 될 것인가
_ 회사생활, 5년이 고비고 승부다?

회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제대로 세우자
지금 뺀질대면 나중에 벌 받는다
*매년 새로 쓰는 이력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인가, 귀찮은 혹 같은 존재인가
작은 무늬에 연연하기보다 큰 그림을 보자
*검토 중인 인생?
공부도 때가 있듯 경쟁력을 만드는 것도 때가 있다
일처리에만 골몰하기보다, 생각하는 힘을 키우자
*에지 있으려면 베이직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