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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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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

저자
윤동주 저
출판사
더스토리
출판일
2016-03-21
등록일
2016-10-10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26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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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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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은?
하늘의 별이 된 젊은 시인이 2016년 우리에게 부끄러움을 묻다!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면서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다.’ 성찰의 시인이었고 부끄럽지 않고자 한 자신의 뜻대로 29세의 젊은 나이에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했다.

더스토리에서 펴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1955년 윤동주 서거 10주기 기념 증보판을 표지와 본문 디자인 등을 그대로 살려냈다.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은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시를 더하여 새롭게 낸 판본이다.
해방 후 한국전쟁 등을 거치면서 피폐해지고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줬던 1955년의 시집이 60년의 세월을 건너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다시 삶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어떻게 살 것인가?”
“당신은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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