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은?하늘의 별이 된 젊은 시인이 2016년 우리에게 부끄러움을 묻다!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으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면서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다.’ 성...
그림자가 그린 액자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9집으로, 시인 19의 시 38편, 수필가 4인의 수필 4편 등이 담겼다.
진달래꽃
우리 사회의 정신적 상처를 다독이고 아름다운 순간을 시어(詩語)로 간직해 우리 문학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온, 한국의 대표적
[문학] 지하철과 버스에서 읽는 짧은 사랑 시
루니스 편집부
루니스 -- YES24
잠깐만 읽어도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는 짧은 시 모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잠깐씩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읽을거리 뭐 없 나? 공부하는 책은 머리가 아프고 소설은 너무 길다. 그렇다면 한 편만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를 읽어보자. 짧은 시간만 투자해 도 독서를 했다는 만족감이 찾아오는 시를 읽어보자. 읽으면서 아름답고 예쁜 표현들은 메모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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