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포엠
플라스틱포엠이라는 브랜드의 탄생미학을 담은 채종욱의 평론집이다. 청춘의 시절에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저자의 지적 여정을 기록한 책으로, 온전히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부터 시작되어 예술과의 이별로 끝난다. 총 9장으로 이루어진 이...
그 쇳물 쓰지 마라
댓글시인 제페토를 아시나요?벌써 7년간, 뉴스기사에 시 형식의 댓글을 남겨 수많은 이들을 감동시킨 ‘댓글시인 제페토’누구도 주목하지 않은 작은 것들의 아픔과 소외된 이들의 고독을 향한 따뜻한 시선 일부러 찾아 읽는 댓글이 있다. 제페...
아무 일도 없는 듯이
[책소개]첫 시집 ‘감자 꽃이 피면’을 내고 6년하고 좀 더, 두 번째 시집 ‘아무 일도 없는 듯이’를 엮게 되었다. 좀 더 지나면 누구에게는 하찮을지라도 내게는 전부인 시의 품에 담았던 시간이 그야말로 아무 일도 아닌 듯이 버려질 ...
[문학] 지하철과 버스에서 읽는 짧은 사랑 시
루니스 편집부
루니스 -- YES24
잠깐만 읽어도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는 짧은 시 모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잠깐씩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읽을거리 뭐 없 나? 공부하는 책은 머리가 아프고 소설은 너무 길다. 그렇다면 한 편만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를 읽어보자. 짧은 시간만 투자해 도 독서를 했다는 만족감이 찾아오는 시를 읽어보자. 읽으면서 아름답고 예쁜 표현들은 메모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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