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시인과 스님, 삶을 말하다
김용택
메디치미디어 2010-11-16 우리전자책
섬진강 시인과 생명평화의 탁발승의 만남섬진강 시인 김용택과 생명평화의 탁발승 도법이 만났다. 시인은 1948년생, 스님은 1949년생으로 같은 시대를 살아왔다. 시인과 스님이 걸어온 삶의 궤적은 서로 달랐지만, 그 지향점은 언제나 같았다. “모든 생명을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다. 시인은 태어나고 자란 고향 진메마을에서 평생 교사로 지내며 아이들을 ...
[문학] 나는 서 있다 - 기나긴 싸움 그리고 기적에 관하여
전범석
예담 2010-11-16 우리전자책
국내 최고의 신경과 의사,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되다 -아홉 달 간의 치열한 투병 끝에 다시 일어서기까지자신의 분야에 국내 최고라 불리는 의사가 있었다. 미국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교수의 지도 아래 연수를 마쳤고, 외국인 과학자에게 쉽사리 허락되지 않는 연구 기회가 주어졌으나 사양한 것은 그에게 더욱 소중한 고국이 있고 그를 기다리는 부모님이 계신 ...
이충걸
위즈덤하우스 2010-11-16 우리전자책
핫하고 시크하고 싶은 시대를 이해하는 키워드이 책은 쇼핑을 ‘즐기는 것’이 젊은 여성들이나 돈 많은 귀부인들만의 영역이라는 세간의 오해를 풀어준다. ‘도대체 제일 비싼 수트가 빼빼 마른 중학생 애들이나 입을 만한 사이즈란 게 말이나 되냐며’ 툴툴대던 중년 여성은 ‘탈의실 거울에 비친 이 아름다운 여자를 이렇게까지 해서야 만나게 되다니’라며 한숨 어린 기쁨을...
[문학] 나를 위로하는 사진 이야기 - 보이지 않아도 희망은 있다
이요셉
21세기북스 2010-11-16 우리전자책
보이지 않아도 희망은 있다. 사진이 전하는 속 깊은 위로의 메시지끝없는 경쟁과 좌절, 시련에 부딪히고 인생의 무게에 짓눌려 고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지금 누군가의 위로가 간절히 필요하다. 이 책은 마음이 아련해지는 사진 한 장, 그 프레임에 담긴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울지 말라고 충고하는 대신, 의미 없는 눈물은 없다고 다독이며 우리 마음 깊은...
[문학] 소현세자 - 박안식 역사소설
박안식
예담 2010-11-16 우리전자책
내 삶이 다해도 역사는 기억하리라!조선보다 더 큰 세상을 꿈꾼 남자, 소현세자가 되살아난다삼전도의 굴욕으로 병자호란에 종지부를 찍은 후 청나라에 볼모로 잡혀간 조선의 왕세자. 고달팠던 9년간의 유수幽囚 생활을 끝내고 조선으로 돌아오지만, 그를 맞이한 것은 아버지 인조의 의심 가득한 눈초리와 냉대뿐이었다. 싸늘한 조정의 분위기 속에서 귀국 후 두 달 만에 ‘...
[문학] 스물일곱, 청춘을 묻다
이언
(주)시드페이퍼 2010-11-16 우리전자책
27세의 안타까운 나이로 요절한 청년 이언의 언어를 통해 이 시대의 젊음들에게 청춘을 고백한다.『27, 청춘을 묻다』는 이언과 그의 화려했던 시절을 기리기 위한 책이 아니다. 누구보다 화려해 보이는 인생을 살았지만 그 이면에는 지금보다 한 단계 올라서려는 끊임없는 노력으로 값진 젊음을 보낸 어떤 젊은이의 열정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이 책은 아들의 열정...
[문학] 사랑이 사랑에게 - 두 번째 이야기
최숙희
예담 2010-11-16 우리전자책
봄비가 내리듯 사랑이 소리 없이 찾아왔습니다『사랑이 사랑에게-두번째 이야기』는 오늘 카페에서 내가 마신 커피를 만든 여자, 지하철에서 내 옆 자리에 앉아 반지를 만지작거리던 여자, 내 친구가 빌려갔다가 지하철에 두고 내린 우산을 주워 유실물 센터에 맡긴 남자, 내가 페이트칠한 의자에 앉아 사진을 찍은 여자, 문구점에서 나에게 클립을 판 여자, 거리에서 초상...
[문학] 30일간의 파리지앵 놀이
김선경
예담 2010-11-16 우리전자책
"전격 결정! 파리지앵이 되기로 하다!"20-30대 여성들의 위시리스트 1위, ‘외국에서 한 달간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나도 한번쯤은 외국에서 현지인처럼 살고 싶다’라는 생각, 20-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해보았음직한 달콤한 상상이다. 「섹스 앤더 시티」의 캐리처럼 멋지게 차려입고 뉴욕의 맨해튼을 누비는 상상, 「노팅힐」의 휴 그...
[문학] 영화처럼 사랑을 요리하다 - 식탁 위에 차려진 맛있는 영화 이야기
송정림
예담 2010-11-16 우리전자책
영화 속 주인공처럼 사랑하고 싶은 당신에게,맛있는 요리를 맛보듯 인생을 즐기고 싶은 당신에게 권하는 한 권의 책!영화는 감성의 배달부이다. 영화 한 편은 시인의 감성을 우리에게 전달하고 가슴속 깊은 곳의 어떤 감정들을 끌어낸다. 영화 한 편은 느낌의 영역을 확대시켜주고, 다른 인생을 살아보게 한다. 그런가 하면 요리는 추억의 배달부이다. 어릴 적 먹었던 엄...
[문학] 공부하다 죽어라 - 눈 푸른 외국인 출가 수행자들이 던지는 인생의 화두
현각
조화로운삶 2010-11-16 우리전자책
웃고 울고 사랑하고 미워하는 이 마음은 누가 만드는가? 하버드, 예일, 코넬, 소르본, 제네바, 오하이오 대학을 졸업한 젊은 지성들그들은 왜 안락한 삶을 포기하고 스스로 삭발하고 수행승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는가.미지의 길에서 그들은 무엇을 발견했는가. ■ 국내외 외국인 출가 수행자들이 던지는 인생의 화두! 그 신작의 주제는 “마음공부” 눈 푸른 외국인 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