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랑살랑 사는 것도 오붓하단다
살아오면서 힘이 되고 재치 있는 글귀를 모아 낸 에세이자 유머집이라고 할 수 있다. 좋아하는 시부터 시대를 풍미했던 유머까지 다양하게 실으려고 노력했다. 길지 않은 인생, 모두 행복하고 웃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마을, 그 아름다운 공화국
뭉게구름을 띄운 초여름 하늘도 아름다웠지만 그 초록색이 나무도 아름다워 나는 운동시간 20여 분 동안 내내 넋 나간 사람처럼 포플러만 건너다보고 있었다. 당장 징역을 몇 년 받을지 모르는 따분한 형편이었지만, 그런 처지는 까맣게 잊고...
고양이밥
“고양이밥”은 한국단편소설로 아들과 어머니의 갈등을 묘사한 작품이다.
[문학] 탈출기
최서해
에피루스 2016-11-28 우리전자책
<에피루스 한국문학 시리즈>
[문학] 팔개월
[문학] 폭군
[문학] 풀잎
이효석
[문학] 하늘 위의 별
[문학] 하르빈(哈爾濱)
[문학] 해돋이
[문학] 향수(鄕愁)
[문학] 화분 (上)
[문학] 화분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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