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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파트너스 돈 버는 딴 세상
쿠팡파트너스 돈 버는 딴 세상
  • 저자지미핸
  • 출판사명진서가
  • 출판일2021-08-11
  • 등록일2022-01-2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1, 누적예약 0

책소개

● 이천 원 수익으로 시작해 6개월 만에 월 평균 천만 원을 찍은 확신의 열정 부업 보고서



아마존이 롤모델인 쿠팡은 2018년 7월 아마존의 제휴 마케팅 전략인 ‘아마존 어필리에이트’를 참조한 ‘쿠팡파트너스’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아마존은, 아마존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2가지 방법을 전 세계에 알렸다.



① 아마존에서 제품을 판매하거나 ②기존의 아마존 제품을 홍보하여 판매가 이루어지면 일정 비율의 커미션을 받는다. ‘쿠팡파트너스’도 이와 동일하다. 단지 아마존보다 커미션이 좀 낮을 뿐이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에 전혀 없던 방식으로, 부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매럭적인 제안이었다. 쿠팡의 창업자는 말한다. “쿠팡의 목표는 전 국민이 ‘쿠팡 없었을 때 우리 어떻게 살았지?’ 라고 말하는 것이다.“ 그만큼 국민 생활에 밀착하겠다는 뜻인데, ‘코로나19’가 상황을 증폭시켜 여러 가지 발생되는 문제에도 불구하고 그 목표를 빠르게 이뤄가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면 물어 보자. ‘쿠팡파트너스’란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해서 수익을 얻는다는 걸까? 쿠팡에 올라와 있는 수백만 개의 물건을 홍보하면서 수익을 얻는다. 쿠팡 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업을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보자. 쿠팡에 있는 뽀로로 장난감이 너무 괜찮아 보여서 구매를 했고, 써보니 가성비도 좋고 만족감이 높았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에 보통 상품 리뷰라고 말하는 후기글을 올린다. 그 후기글을 다시 쿠팡파트너스 수익링크를 올려놓았더니, A라는 사람이 링크를 클릭하고 구매를 했다. 이럴 경우 블로그에 후기글을 쓴 나에게 매출의 3% 수익이 지급된다. 10만원짜리 제품이라면 3,000원이 나의 수익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A라는 사람이 뽀로로 장난감의 링크를 클릭한 다음, 쿠팡에서 24시간 안에 다른 물건을 산다고 치자. 그러면 그 물건의 매출에서도 모두 나에게 3% 수익이 잡힌다. 1차 연결 고리뿐 아니라 2차, 3차 연결 고리도 나에게 수익을 주니 매력적이다. 홍보를 많이 하면 할수록, 사람들이 나와 관련된 수익링크 클릭을 많이 하면 할수록 나의 수익은 점점 더 높아진다. 그렇다면 꼭 내가 산 물건을 내 블로그에만 홍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온라인 상의 홍보할 수 있는 모든 공간에 홍보를 하면 되고, 꼭 직접 산 물건이 아니더라도 추천하고 홍보할 수 있다. 쿠팡 입장에서는 저렴한 수수료로 쿠팡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고, 파트너스 입장에서도 쿠팡 플랫폼의 힘을 업고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윈-윈이 가능한 부업이다.





● 저자 지미핸과 지노는 각기 다른 이유로 돈이 절실했던 30대 청년이다.



이번 생은 망했다 싶은 순간, 쿠팡파트너스를 만나 반전을 이뤘다!





지미핸과 지노 두 사람 모두 절실한 스토리가 있다. 1986년 생으로 화학공학과를 졸업한 지미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가정경졔를 맡은 어머니가 벌인 사업이 잘못되어 집안에 빚이 많이 생겼다. 그 빚을 빨리 갚고 싶어 이것저것 손을 대다 도리어 더 많은 빚이 생겼다. 직장만 다녀서는 그 많은 빚을 갚기 어려워, 이번 생은 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 때 쿠팡파트너스를 만났다. 이천 원으로 시작해 한 달에 삼천만 원 수익도 찍어 보았다. 지속적인 수익이 가능하니 곧 빚에서 헤어날 수 있다는 꿈이 생겼다.(실제로 그 엄청난 빚을 2021년 말이면 거의 다 청산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는 자신과 비슷하게 절실한 사람이 적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온라인 카페를 만들어 자신의 시행착오 등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기 시작했다. 진심을 다했기 때문에 반응이 좋아 최대 규모의 쿠팡파트너스 카페가 되었다.



지노의 스토리는 더 드라마틱하다. 1985년 생으로 산업디자인을 전공했으나 아버지 사업이 기울어 그 이유로 안정정인 공무원이 되었다. 10년 동안 집안 경제를 맡았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게 살고 싶었다. 어릴 때부터 남미 문화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페루와 인연이 있었던 직장 선배 때문에 페루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으며 그것이 동기부여가 되었다. 선배와 함께 페루에 가서 사업을 하기로 했다. 준비도 탄탄하게 했다. 집안의 반대가 심했지만 다르게 살기로 결심한 다음이라 흔들리지 않고 비행기를 탔다. 시작은 좋았다. 사업 실적이 좋으니 점포의 숫자를 늘렸다. 하지만 불가항력적인 장애물을 만났다. 코로나 19로 인한 팬데믹. 페루의 모든 상가는 문을 닫았다. 퇴직금에 대출까지 받아서 마련한 사업자금이었다. 가게 임대료도 낼 수 없었다. 좌절이 너무 심해서 죽으려고 했다. 그런데 쿠팡파트너스를 만나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다. 꾸준히 월 900만원의 수익을 낸다. 죽으려던 한 청년을 살렸다. 온라인 강의를 하면서 자신과 비슷하게 절실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지노 역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입을 얻기까지 카페지기 지미핸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절실한 사람들에게 진실된 경험과 확실한 정보를 나누는 일이 가치있음을 알게 되었다.





● 추천사



나의 수익인증은 자존감의 인증이었다





나는 싱글맘이다. 제주에 산다. 직장은 있지만 직장에만 의지해선 미래가 보이지 않았다. 절실했다. 지미핸 님 카페와 지노 님의 강의를 만나 새 길을 걷고 있다. 발걸음은 바쁘지만 그 발걸음에 꿈이 새겨진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 30분 정도 쿠팡파트너스를 하고, 아이를 유치원에 등원시킨다. 출근 전까지 다시 짬을 내어 30분 정도 쿠팡파트너스를 한다. 그리고 회사에 출근하여 업무를 보다가 중간중간 빈 시간들을 활용하여 1~2시간 정도 쿠팡파트너스를 한다. 퇴근 후에는 아이가 잠이 들 때까지는 쿠팡파트너스를 할 수가 없다. 11시쯤 아이가 잠이 들면 자기 전까지 1시간~1시간 30분 정도 다시 쿠팡파트너스를 한다. 나는 이렇게 산다. 치열한 시간이다. 몸이 피곤할 때도 많다. 하지만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지노 님의 강의를 듣고 월 20~50만 원의 수익을 올렸고, 이후 2021년 4월 불과 21일 만에 월 100만 원의 수익을 찍었다. 지미핸 님 카페와 지노 님 강의는 내가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_ 제주 싱글맘 켈리





나는 부산에서 타투 일을 하는 20대 청년이다. 월급을 받지 않고 숍에 월세를 내고 손님을 받아 일했다. 하지만 코로나 이후 손님이 완전히 끊겼다. 하루 2천 원으로 버텨야 하는 날도 있었다. 새로운 시도를 하기 위해 저녁에 조금 자고 밤 12시에 다시 일어나 새벽 4~5시까지 그림을 그렸다. 출퇴근 시간이 아까워 숍에서 먹고 잤다. 그리고 6개월 동안 자기 전 1시간을 이용해 인스타 활동으로 3,000명을 끌어냈다. 하지만 현실은 달라지지 않았다. 뭘 하며 어떻게 살아야 할까? 그때 내게는 눈물과 한숨밖에 없었다. 내게 반전의 기회가 왔다. 2021년 2월 초에 쿠팡파트너스를 알게 되었다. 일 최고 8만 원의 수익을 내고 있다. 3월에 첫 목표치인 100만 원을 훌쩍 넘어섰다. 1개 월 반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확실한 반전이 일어났다. 막막한 시간을 넘어 이렇듯 자존감을 다시 찾게 되기까지 지미핸 님 카페의 도움이 컸다





_ 부산 타투 청년 호박말이

목차

저자소개



프롤로그_꿈이 같은 사람은 만나게 되어 있다



현명한 개인 선언



1. 쿠팡파트너스, 너는 누구냐



2. 누군가 내게 확신을 주었더라면



3. 네이버를 알아야 쿠팡파트너스 공략이 쉽다



4. 쿠팡파트너스 고수익 체험 노하우 공개



에필로그_지미핸과 지노의 오픈 마인드



부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