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상세보기

핵발전소, 이제 그만! - 월성원자력발전소1호기 폐쇄운동 백서
핵발전소, 이제 그만! - 월성원자력발전소1호기 폐쇄운동 백서
  • 저자경주환경운동연합
  • 출판사예술과마을
  • 출판일2021-10-21
  • 등록일2022-01-2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 호기가 공식 폐쇄된 1 지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월성1호기는 잠들지 못하고 있다. 국내 원전 중 월성1호기만큼 국민과 언론과 정치권의 높은 관심을 받은, 논란의 중심에 선 원전도 없을 것이다. 수명이 만료된 노후원전의 재가동, 수명연장 무효소송, 갑상선암 공동소송, 주민들의 삼중수소 피폭, 경제성 평가 적절성 등등 숱한 논란에 휩싸였다.



그만큼 월성1호기는 영욕의 세월을 보냈다고 할 수 있다. 이제 우리는 ‘월성1호기 폐쇄 백서’를 발간함으로써 월성1호기를 멀리 떠나보내려 한다.



한국수력원자력(주)은 2018년 6월 15일 긴급 이사회를 열어 월성1호기 조기폐쇄, 천지1·2호기 및 대진1·2호기 등 신규 원전 4기 건설 백지화를 결정했다. 그래서 월성1호기는 36년간의 파란만장한 역정을 뒤로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이어서 2019년 12월 24일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는 제112회 전체회의를 열어 ‘월성1호기 영구정지를 위한 운영변경허가’를 의결하여 정지 결정을 내렸다.

목차

01. 한수원의 월성1호기 수명 연장 계획



03. 한수원 월성1호기 수명 연장 신청



05. 월성1호기 아름다운 임종을 함께 준비하자!



07. IAEA를 동원한 수명 연장 꼼수와 스트레스 테스트



09. 월성1호기 폐쇄 경주 · 울산 공동 순례와 수명 마감 2주기



11. 월성 1호기 재가동 떡고물을 60:40으로 나누다



13. 9 . 12 지진에 따른 월성1호기 폐쇄 행동



15. 제7대 경주시의회 월성1호기 조기 폐쇄 결정 철회를 촉구하다



17. 월성1호기 수명 연장을 법정에 세우다



19. 월성 1호기 폐쇄를 정치권에 요구하다



21. 월성원전 주변 주민들의 월성1호기 폐쇄 운동



23. 반복되는 고장 사고, 폐쇄만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