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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 교수의 유학생 엄마를 위한 친절한 영어책 - 미국에서 직접 아이를 공부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진영 교수의 유학생 엄마를 위한 친절한 영어책 - 미국에서 직접 아이를 공부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쓴
  • 저자이진영
  • 출판사열번째행성
  • 출판일2009-12-11
  • 등록일2008-05-15
보유 3,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7, 누적예약 0

책소개

선배 기러기엄마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이 책의 큰 장점은, 전체적인 구성이 기러기엄마가 궁금한 것을 저자에게 물어보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책의 흐름이 조기유학을 결정하고 현지에 도착해서 정착하는 과정을 그대로 따라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준비 단계에 맞춰서 자연스럽게 읽어나갈 수 있다.
기러기가족으로서 외국에서 처음에 정착할 때, 주위에 먼저 정착한 아는 사람이라도 있으면 일일이 물어볼 수 있지만, 도움을 청할 곳이 없다면 그야말로 막막하기만 하다. 이 책은 그럴 때 많은 도움과 위안을 줄 수 있다. 조기 유학 준비와 낯선 생활에 대한 걱정으로 고민이 많은 기러기엄마들에게 마치 친한 선배나 언니가 하나하나 챙겨주듯이 편안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큰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별책부록: 유학생 아이를 위한 친절한 영어책

또한 이 책은 기러기엄마뿐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내용도 별책부록으로 실어서, 엄마와 아이 모두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자신의 의지에 의해서건, 부모님의 의지에 의해서건 아이들 또한 낯선 땅으로 공부하러 가는 데 대한 심적 부담이 크다. 이 책에는 미국 학교에서 선생님이나 아이들과 대화하는 법, 한국 학교와 외국 학교의 구체적인 차이점, 친구 사귀는 법 등 아이가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좀더 자연스럽게 외국 학교와 외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물론 엄마가 미리 아이를 위한 영어부분을 읽어본다면, 현지에 가서 아이를 가르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머리말
Prologue 떠나기 전에 Getting Ready to Go
      Chapter1 고민 끝의 결정 Making the Decision
         영어 때문에 아이를 외국에 보내야 할까요?  To Go or Not to Go
         언제 보내는 것이 좋을까요? When is the Best Time to Go?
         가면 고생하는 것만큼 영어가 늘까요? What can I Expect?
         사립을 보낼까요, 공립을 보낼까요? Private or Public?
         사립학교는 유학원을 통해야 하나요? Going through an Agency
         미국과 영국의 교육제도 U.S. vs. U.K. Systems
      Chapter2 준비할 것 Before Leaving
         아이에게 미리 영어공부를 시킬까요? Should My Child Study English Beforehand?
         한국에서 준비해 가야 할 서류는 뭔가요? Necessary Documents
         그 외 가져갈 것은? Other Things to Take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두려워요 The Fear Factor
Part1 기러기생활 첫걸음 The First Steps
      Chapter1 도착하면 은행부터 The Bank
         은행계좌를 열려면 어떻게 하죠? How to Open a Bank Account
         돈 관련 영어표현을 알려주세요 Money-related Te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