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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 저자<허휘수> 저
  • 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RHK)
  • 출판일2021-03-24
  • 등록일2021-09-1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그리고 당연하지 않은 것이 당연해지도록

김혼비, 원도 추천 에세이



유별난 여성이 아니라 온전한 내가 되기까지

일 벌이기 좋아하는 허휘수의 열심과 진심




춤을 사랑하는 댄서이자, 사람들로부터 주목받는 상황을 선호하는 유튜버이며, 영상 보는 시간을 진정으로 즐기는 미디어 기업 대표이기도 하고, 술의 매력을 아는 칵테일 바 사장 및 옷에 미쳐 있는 의류 브랜드 사장인 허휘수의 첫 번째 에세이이다. 일도 잘하고 싶고 삶도 챙기고 싶어서, 좋아하는 일을 모두 직업으로 삼아버린 그는 유튜브 채널 ‘소그노’의 ‘휘슬’로 잘 알려져 있다. 보다 넓고 건강한 공론장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둔 소그노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더 나아가 직접 출연하며,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동시에 뭉클한 감동도 전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이외에도, 끊임없이 수많은 일을 벌이며 커리어를 차곡차곡 일구고 있다. 또한 여성주의자라는 사실을 당당하게 밝히며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목소리를 내는 일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이토록 많은 일을 해낼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대단한 욕망이나 철저한 계획, 타고난 능력 덕분이 아니다. 그저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고, 맡고 있는 일은 책임지며, 해야 할 일에는 나설 줄 아는 마음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었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최고의 선택보다 최선의 책임이 더 중요하다는 믿음으로 열심과 진심을 다해 지내고 있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에는 쇼트커트를 휘날리며 부지런한 삶을 살고 있는 한 청년의 가치관과 태도, 고민이 쾌활하고도 진솔하게 담겨 있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 그리고 당연하지 않은 것이 당연해지도록 매일매일 노력하고 있는 허휘수의 삶이 자기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해나가고 있는 수많은 여성에게 공감과 용기를 전해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부산에서 자랐고 서울에서 살고 있다. ‘엔잡 시대’의 ‘엔잡러’로서 다섯 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으나 늘 변화를 꿈꾸고 있다. 함께하는 이들과 재미있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다. 매일 마음이 가는 대로 살겠다는 다짐을 한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재미를 좇는 자

1장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영부인 말고 대통령 
결혼식 대신 행사 
애가 참 착해 
강해지고 싶다 
학교에서 배운 대로 
가끔은 떼어 버리고 싶어서 
맨날 술이야 
이과와 문과 사이 
엄마가 엄마답지 않아서 
내가 정한 삶 
칭찬의 부작용 
페미니스트입니다 

2장 일 벌이는 것도 버릇이야
소그노: 꿈 
뉴토피아: 새로운 세상 
첫 번째 선언 
대표가 되기까지 
사업의 이유 
서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다면 
맞팔하실래요? 
동료들과 함께 
나 여기 있고 너 거기 있지 
칵테일 바의 서막 
스튜디오 포비피엠 
근자감에 세상이 속아요 
좋아하는 일이 업이 되면 
매크로 인플루언서 

3장 춤을 추듯 살고 싶어서
무대에 서는 자세 1 
무대에 서는 자세 2 
이름 앞의 수식어 
저는 춤만 추었습니다 
피드백을 위한 피드백 
쉘 ‘휘’ 댄스? 
영감은 루틴에서 온다 
운동 좀 하세요? 
너는 그냥 그렇게 살아 

4장 무럭무럭 자라는 사람이 되자
앙상블을 이루며
남자야? 여자야? 
허휘수를 소개합니다
교육의 중요성 
무계획적이면서 계획적인 
과연 내 운명은 
하루가 스물네 시간이라 다행이야 
새로운 마감 경험 
거절을 잘하게 되는 날이 올까 
늘 힘주고 살 수는 없잖아
자, 선수 입장 

에필로그 좋은 시간이었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