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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서른엔 사람과 통하고 마흔엔 마음을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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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서른엔 사람과 통하고 마흔엔 마음을 얻는다

저자
장하영 편저
출판사
스마트북
출판일
2012-10-25
등록일
2013-02-2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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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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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나이 먹는 일의 어려움, 그 고민을 해결해 줄 30~40대를 위한 코칭법

도전적인 사회생활로 자신의 역량을 증명해야 하는 30대와 위아래 사람들을 아울러 업무 완결을 해내야 하는 40대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구체적인 심리 기술을 담은 책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그러지 않으려 해도 익숙해져 버린 습성에 젖어 변화하기가 어려워진다. 젊은 시절엔 자신의 단점을 알고 바꾸려 노력도 해 보지만 한두 번의 단발성 의지로 바뀌는 게 아니다. 때문에 점점 익숙한 상태의 자신을 ‘어쩔 수 없잖아…’ 하며 정당화키고 내버려 둔다. 그렇지만 문제를 내부에 담고 있어서는 성공적인 사회생활은 요원한 일이 되고 만다. 타인과의 관계를 일상적으로 맺어야 하는 사회인들이 관계 맺기에 실패한다면 그것은 곧장 업무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따라서 항상 괴로워하는 일이 반복될 수밖에 없다.

게다가 고착된 내 습성만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 역시 나이 고하를 불문하고 각각의 고집이 있을 테니 타인을 어루만지며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러니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상대의 마음을 읽고 어루만지는 스킬을 체화해야 하는 것이다. 30~40대가 되어서도, 젊은 시절처럼 자신을 통제하지 못하거나 나이 어린 후배들 하듯이 행동할 수는 없으니 말이다. 나이 먹은 만큼의 연륜을 쌓아야 한다는 점이 나이 먹는 일의 어려움이기도 하다.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방법을 6개의 주제로 나눠 일목요연하고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업무 해결을 위해 필요한 상대의 마음을 얻는 비책, 상대가 원하는 바를 아는 법, 경쟁 심리를 이용하는 법, 긴장을 완화하고 평정심을 유지하는 비책, 사고의 반전으로 타성에 길들여지지 않는 비법, 인간 유형에 대한 이해의 총 6부로 구성되었다. 바로 실천 가능한 구체적 방안으로 예들을 제시하였기에 부담 없이 실전에 적용 가능하다는 게 이 책의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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