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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소설 쓰기
마법의 소설 쓰기
  • 저자<한만수> 저
  • 출판사한스앤리(Hans&Lee)
  • 출판일2012-09-10
  • 등록일2013-02-25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4, 누적예약 0

책소개

당신도 『해리포터』를 쓸 수 있다! 
친절한 소설 쓰기 교과서


막연히 소설 쓰는 것은 무조건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특별한 사람만 소설을 쓸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라. 당신에게는 이미 소설을 쓸 수 있다는 가능성이 충분하다. 『마법의 소설 쓰기』는 단 한 번도 소설을 써 본 적 없고, 소설 작법에 관한 책을 읽어 본 적이 없어도, 마법처럼 당신을 소설가로 만들어 줄 것이다. 어렵고 복잡한 이론적인 지식에서 벗어나 소설 쓰는 법을 공식화한 책. 소설을 처음 쓰는 이들을 위해 플롯, 시점, 배경, 주제에 대한 복잡한 고민 없이 친절하게 따라 하기만 하면 누구나 한 권의 소설을 끝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소설가가 되고 싶은가. 그럼 소설을 써라!

저자소개

다양한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는 작가 한만수는 월간 《한국시》에 [억새풀]이란 시가 당선되면서 등단한 시인이다. 이후 베스트셀러였던《너》를 비롯하여 《물 한 컵의 사랑》 등 6권의 시집을 선보이며 시인으로 굳건히 자리를 잡았던 그가 돌연 소설을 쓴 것은 17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전업 작가의 길로 내처 걸어 들어오면서부터이다. 이후 그는 KBS 드라마시티로도 방영된 《하루》와 《그들만의 사랑》, 《욕망의 게임》, 《고독한 보스》, 《바람의 아들》 등 80여 권의 소설을 세상에 내놓으며 정열적인 창작열을 불태웠다. 좋은 글감이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던 그가 한인경제인들의 해외에서의 대활약, 특히 월드옥타 회원들이 황무지를 개간하여 숲을 이룬 신념과 열정의 삶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것은 어쩌면 당연한 운명이었다. 

그리하여 세계한인무역협회 관계자들과 월드옥타 회원들을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숱하게 만나 인터뷰하고 그들이 귀하게 간직한 자료를 긁어모아 한 권의 책으로 내놓는 쾌거도 거두게 되었다. 이제 작가는 자신만 간직하기 벅찼던 월드옥타 회원들의 삶을 가감 없이 세상에 내놓으며, 고향 충북 영동의 자택...에서 세상에 커다랗게 울릴 이들의 삶을 지켜보고자 한다. 물론 끊임없이 움직이는 창작의 펜을 절대 놓지 않은 채 이들을 바라볼 작정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왜 마법의 소설 쓰기인가?

1부. 세상에서 소설 쓰기가 제일 쉽다
누구나 소설을 쓸 수 있다
엉덩이가 무거우면 소설가가 될 수 있다
배짱이 있으면 소설가로 성공할 수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도 처음에는 왕 초보였다 
처음에는 가장 익숙한 소재를 선택하라 

2부. 소설 무작정 따라 쓰기
모티브로 줄거리 잡는 법
- 부록. 소설을 쓰다 막혔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경험담을 상상력으로 포장하기
삽화 만드는 법
- 부록. 삽화(에피소드) 쉽게 만드는 법
소도구와 복선 깔기
삽화를 연결해 스토리 만들기

3부. 퇴고
1장. 소설은 움직이는 이야기다.
 소설의 시점을 통일하라   
- 부록. 주인공의 신상 명세를 만들어 보자 
2장. 소설은 맛있어야 한다  
  한 편의 영화를 보듯이 묘사하라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 넣기
- 부록. 캐릭터 쉽게 만드는 법
  사건은 소설의 눈이다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 보자
- 부록. 배경 쉽게 만드는 법
3장. 소설에 영혼 불어 넣기  
  구성은 소설의 향기다
  시작은 소설의 얼굴이다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의 시작이다
- 부록. 장편소설에 도전해 보자  
  제목은 또 다른 얼굴이다  
  소설에 영혼을 불어 넣어라
  
단편소설 「단수」

에필로그. 욕먹을 각오로 쓴 마법의 소설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