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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인이 되어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나는 성인이 되어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 저자<스미 세이코> 저/<홍주영> 역
  • 출판사끌레마
  • 출판일2017-12-20
  • 등록일2018-07-11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7, 누적예약 0

책소개

피아노가 능숙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성인 피아노 학습자를 위한 맞춤형 안내서


최근 피아노를 배우는 성인들이 늘어나면서 성인 피아노 교습소도 성황 중이다. 어릴 때 배우다가 포기했으나 문득 다시 치고 싶어서, 직장생활과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싶어서, 좋아하는 곡을 직접 연주하고 싶어서, 두뇌건강과 치매예방을 위해서 등의 다양한 이유로 피아노 앞에 앉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성인 피아노 학습자들을 위한 맞춤형 안내서 『나는 성인이 되어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가 출간되었다.

저자 스미 세이코는 독일 국립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일본의 유명 피아니스트로, 1996년에 일본에서 아버지를 위한 피아노 레슨이라는 CD를 발매해 레코드대상 기획상을 수상했고, NHK에서 ‘악보가 서툰 아버지를 위한 피아노 강좌’를 진행하는 등 20여 년간 성인 피아노 학습자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오랜 연주 활동과 레슨 경험을 바탕으로 성인 피아노 학습들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빠지기 쉬운 함정, 맞춤형 연습방법, 슬럼프를 극복할 수 있는 아이디어 등의 유용한 정보와 팁을 알려주는 맞춤형 안내서이다. 뿐만 아니라 성인 학습자들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피아노를 즐겁게 계속해나갈 수 있도록 따뜻한 조언과 격려를 함께 담고 있어 일본 독자들에게 “구세주 같은 책”, “항상 옆에 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 “마음을 울리는 문장이 가득하다” 등의 호평을 받으며 장기간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저자소개

후쿠오카음악원, 도호가쿠엔여자고등학교 음악과를 거쳐 독일 국립 프라이부르크 음악대학에 입학하고 수석 졸업했다. 에디트 피히트-악센펠트를 사사하고 실내악으로 오렐 니콜레와 하인츠 홀리거 두 사람을 사사했다. 독일연주가자격국가시험에 수석으로 합격한 후 독일, 벨기에를 중심으로 솔로와 실내악 분야에서 활동하며 영국, 미국, 프랑스 음악계에서 호평을 받았다. 일본에 돌아와 솔리스트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공연하는 등 독창적인 활동을 선보였다. 솔로 및 레슨 CD를 다수 발표하였고, 그중 〈아버지를 위한 피아노 레슨〉으로 제38회 레코드대상 기획상을 수상했다.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고, NHK 교육 프로그램 ‘악보가 서툰 아버지를 위한 피아노 강좌’를 진행했다.현재 다채로운 연주활동을 펼치는 한편, 스미 세이코 음악원을 운영 중이다. ‘즐겁게 음악하기’를 모토로 유아에서 성인까지 폭넓은 음악교육활동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목차

1장 왜 능숙해지지 않을까
 피아노는 어려운 악기이다
 좌절하지 않고 나아가려면
 연습보다 요령 

2장 좋은 연주란 내용을 갈고닦는 것
 매력적인 연주를 만드는 표현력
 귀와 손가락을 연결하는 블라인드 터치

3장 힘을 빼면 연주가 능숙해진다
 탈력이 모든 것의 기본
 음을 약하게 내는 훈련이 표현력을 길러준다
 균형 감각을 기른다
 박자 감각이 유지되면 리듬은 간단하다
 집중과 집착
 빠른 패시지 연습법
 트릴을 아름답게 친다

4장 피아노가 즐거워진다
 능숙해지는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방법
 슬럼프는 기회!
단골 곡이 있으면 실력이 는다
 악보를 읽을 수 있게 되는 방법
 발상을 유연하게 하자
 악보대로 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5장 다른 사람과 마음을 나눈다는 것
 실수에 집착하면 중요한 것을 잃는다
 레슨을 받는 의미
 사람들 앞에서 연주해야 성장한다
 성인이 되어 피아노를 배우는 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