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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땅 인간이 만든 나라 브라질
신이 내린 땅 인간이 만든 나라 브라질
  • 저자김건화
  • 출판사미래의창
  • 출판일--
  • 등록일2012-01-17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22, 누적예약 0

책소개

현직 외교관이 이야기하는 브라질,
브라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세계화 시대를 맞아 우리는 틈만 나면 다른 나라를 이

해해야 한다고 말하지만, 쉽지는 않은 일이다. 자신이 속한 사회에 대해서도 잘 모르는 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하물며 우리와 멀리 떨어진 다른 나

라의 사정이야 말해서 뭣하겠는가. 『신이 내린 땅, 인간이 만든 나라 브라질』은 브라질에 관한 이야기다. 최근 아마존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방영되

며 브라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브라질은 이전부터 우리에게 꽤나 익숙한 나라였다. 

축구와 카니발의 나라, 신흥경제국인 브릭

스의 한 나라로 우리에게 소개되는 브라질. 그렇지만 우리는 과연 브라질에 대해 얼마나 자세히 알고 있을까. 이 책은 브라질의 과거와 현재 그리

고 미래를 다각도로 조명한다. 현직 외교관이 쓴 만큼 정치, 경제, 역사 등에 관한 이론적인 설명은 물론 실제의 경험을 통해 우러나온 내용도 많

다. 저자가 본 브라질은 '두 얼굴'의 나라이다.

브라질에는 원시시대에 머물러 있는 아마존 원주민들과 유럽이나 북미의 선진국에 버금가

는 부유층들이 공존하고, 항공우주산업의 선진국임에도 60년대식 자동차가 아직까지 생산되고 도로를 활보하고 다니고 있다. 정작 우리가 모르고 있

던 브라질의 색다른 모습이 책을 통해 소개된다. 

저자소개

1972년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래초, 방배중, 경문고(1991년)를 거쳐 경희대 무역학과를 졸업(1998년)한 후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과정

을 수료(2000년)하였다. 2000년 제34회 외무고시에 합격한 후 외교통상부에 입부하였다. 2004년 스페인 외교관학교를 졸업하고 국립 꼼플루텐세 대

학에서 국제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몬테레이 국제문제 연구소(MIIS)에서 수학하였다. 외교통상부 문화외교국, 중남미국, FTA국 및 주브라

질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였으며 현재는 주스페인 한국대사관에서 1등 서기관으로 근무중이다.

목차

1장. 두 얼굴의 나라, 브라질
두 얼굴의 잎을 가진 부겐빌리아
축복받은 약속의 땅, 브라질
떠오르는 브라질
정신차리기 

시작한 부잣집 외동아들
브릭스 중에서도 브라질이 으뜸인 이유
브라질은 과연 부자 나라가 될 수 있을까

2장. 두 얼굴을 가

진 신생아의 탄생

원시 상태의 브라질을 발견하다
포르투갈의 식민지 기간
브라질의 독립
질서와 진보의 나라로



3장. 브라질 정치의 두 얼굴
두 얼굴 정치의 뿌리
브라질의 대통령과 정부
정치인은 무죄, 브라질의 지역정치


남미의 유럽연합 메르코수르와 브라질

4장. 브라질 경제의 두 얼굴
부잣집의 유산을 물려받은 외아들, 브라질
만만치 않

은 브라질의 기술
브라질의 돈을 잡아라
브라질 경제의 그림자

5장. 브라질 사회의 두 얼굴
천재(天災)와 맞바꾼 인

재(人災)
천의 얼굴을 가진 브라질인
먼 나라 이웃 나라 브라질
유럽과 아프리카의 혼혈문화
이상과 현실의 부조화
브라질의 

미래 교육
병들어 가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

6장. 브라질은 어디로?
금융위기와 브라질
규제개혁의 어려움


보 아니면 퇴보
브라질 코스트의 두 얼굴: 기회와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