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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27살 여자가 회사에서 일한다는 것
  • 저자<전미옥> 저
  • 출판사위즈덤하우스
  • 출판일2011-01-18
  • 등록일2016-02-26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3, 누적예약 0

책소개

대다수의 여성들은 조직, 즉 권력이나 실세의 파워가 어디서부터 나오는지도 모르고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도통 관심이 없는 게 사실이다. 조직의 이해관계나 권력관계보다 주어진 일이나 잘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조직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는 이런 여성들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또한 여성들이 생각하는 ‘일’의 범위에 대해 따끔한 충고를 하면서, 회사 안에는 주어진 ‘업무’ 외에도 싫어도 해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이 책은 여성직장인들에게 곤란한 상황에서 울음부터 먼저 터트리는 ‘여자’가 아니라 당당하게 문제를 해결하는 ‘직장인’으로서 행동할 것을 제안하고, 아직은 남성 중심으로 돌아가는 조직의 고정관념, 사회관계망에서 많은 여성들이 조직의 쓴맛을 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임을 인정하고 경쟁에 나서라고 조언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여자이기 때문에 성공했다 

Chapter 1. 조직의 맛을 모르는 당신, 조직을 배워라
회사생활의 쓴맛도 즐겨라  
회사의 조직도, 눈감고도 그려라  
필요할 때는 남자를 커닝하자  
실수와 실패에도 수준이 있다  
남자들의 관심사를 공부하라  
돈보다 값진 신뢰를 쌓아라  
자기 몫은 제대로 챙겨라  
‘버리고 죽이고’ 시작하라  

Chapter 2. 관계의 룰을 모르는 당신, 상대를 파악하라
약한 연결의 관계망을 넓혀라 
상사에게 나의 의견을 팔아라  
공주가 될 것인가? 무수리가 될 것인가?  
‘넘치는 인간미’를 다이어트하라  
정치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얄밉게 기어오르는 후배 길들이기  
라이벌은 친구로 만들어라  
여자의 적은 여자가 아니다  
부탁을 거절해도 배신은 아니다  
소문의 칼바람은 정면돌파하라  
시간과 마음, 돈을 투자하라  

Chapter 3. 아직도 모르겠다는 당신, 이것만 기억하라
노출도 수위조절을 해야 한다  
열린 메신저창도 다시 보자  
파벌의 ‘어느 편’도 되지 말자  
‘이런 일’까지 한번 해보자  
지겨운 회식일수록 꼭 참석하자  
회사에서 ‘언니’를 찾지 말자  
통장관리도 자기관리의 일부다  
도덕과잉증 환자는 부담스럽다  
뇌물과 선물은 한 끗 차이다  
사내연애, 가상의 시나리오를 써보자  

Chapter 4. 이미지를 바꾸고픈 당신, 자신을 돌아보라
인물, 인상으로 바꿀 수 있다  
책상을 내 방처럼 꾸미지 말라 
가방의 크기가 당신을 보여준다  
소재가 스타일의 승패를 가른다  
회사별 어필하는 스타일  
목소리만으로 미소를 전달하라 
쿠션언어로 분위기를 바꾸자   
능력과 열정도 체력의 문제다  
진짜 주당은 퇴로를 만든다  

Chapter 5. 핵심인재가 되고픈 당신, 앞으로 나아가라
‘그만 두겠다’는 말, 그만 하자  
충성도를 의심받지 말자  
경력관리는 멈추지 말아야 한다 
일하는 기혼여성, 시간을 요리하라  
피하지 말고 경쟁을 즐겨라  
자기 자랑도 긍정적인 홍보다  
낯가림이 심해도 인사성은 밝아야 한다  
착한 표정에 양심적인 말, 재미없다  
경험을 나눌 멘토를 모셔라  
회사에서 ‘무소식이 희소식’은 아니다 
떠남과 머무름의 타이밍을 살펴라  

에필로그   내가 ‘일’과 ‘조직’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