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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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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 만에 끝내는 주식투자 AI활용법

저자
박성재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26-05-30
등록일
2026-07-3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9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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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약 0

책소개

AI로 주식투자해서
수익 내는 법 완전 정복!

개인 투자자가 하루에 볼 수 있는 뉴스와 공시의 양에는 한계가 있다. 애널리스트 보고서를 읽고, 재무제표를 뜯어보고, 차트 패턴을 확인하고, 거시경제 흐름까지 연결하려면 전업 투자자도 시간이 부족하다. 그런데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같은 AI 도구들은 이 모든 작업을 수 초 안에 해낸다. 문제는 대부분의 투자자가 AI에게 “삼성전자 사도 돼?”라고 묻는 수준에서 멈춰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 질문을 완전히 바꾼다. AI에게 어떻게 물어야 하는지, 어떤 데이터를 먹여야 하는지, AI의 답변 중 무엇을 믿고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를 252개 실전 프롬프트와 함께 단계별로 보여준다. AI는 주식을 대신 사주는 도구가 아니라 나보다 빠르게 더 넓은 정보를 처리하는 분석 파트너다. 이 책은 그 파트너를 제대로 쓰는 법을 알려주는 최강의 실전 투자 지침서다.

저자는 “AI가 틀릴 수 있다는 걸 알고 쓰는 투자자와 모르고 쓰는 투자자의 결과는 다르다”는 단 하나의 원칙 아래 AI 투자 활용의 전체 구조를 직접 설계했다. 시중에는 AI의 가능성을 전망하거나 프롬프트 모음집을 나열하는 책은 넘쳐났지만, AI를 실제 투자 판단의 흐름 속에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설명해주는 책은 없었다는 문제의식에서 집필이 시작되었다. 이 책이 독자에게 주는 것은 세 가지다. 삼성전자 실적 발표 뉴스가 나왔을 때 AI에게 무엇을 먼저 물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 AI의 분석 결과를 그대로 믿지 않고 검증하는 방법, 그리고 나만의 투자 루틴 안에 AI를 정착시키는 실전 워크플로우다. 같은 AI 도구를 쓰고도 “그래서 사야 해?”라는 질문에 머무는 투자자와 “이 기업의 리스크 시나리오 세 가지를 비교해줘”라고 묻는 투자자의 판단 깊이는 다를 수밖에 없으며, 그 차이는 AI의 성능이 아니라 질문을 설계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이 책은 그 능력을 기르는 출발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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