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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ld Man and the Sea (노인과 바다)
The Old Man and the Sea (노인과 바다)
  • 저자어니스트 헤밍웨이
  • 출판사와이비엠
  • 출판일2013-07-04
  • 등록일2013-07-04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5, 누적예약 0

책소개


영어소설은 어렵고 지루하다?
NO! NO!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작고 예쁜 판형, 국내 최고의 화가가 그린 멋진 그림들, 그 속에 생생한 원작이 들어 있습니다. 음향효과가 드라마틱하게 삽입된 MP3를 함께 들으면서 마치 영화를 보듯 즐겨보세요. ""영어소설은 읽기 힘들다""는 정설을 깨버린 YBM의 《노인과 바다》가볍게, 만만하게 도전하세요!
▶이야기 속으로
쿠바의 한 늙고 가난한 어부 산티아고는 평생을 바다에서 보내고 물고기를 잘 아는 타고난 뱃사람이지만 왠지 운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낚시를 배우며 노인을 도와주던 소년 마놀린마저 다른 배로 떠나버리고, 노인은 마을 어부들의 동정과 비웃음을 삽니다. 단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한 지 85일이 되던 어느 날, 노인은 바다로 나가 거대한 바닷속에서 청새치 한 마리가 치열하지만 아름다운 싸움을 벌입니다. 노인이 던져 놓은 미끼에 걸려든 이 거대한 물고기는 주둥이에 낚싯바늘을 문 채 노인의 배를 끌고 다니며 버티지만 결국 작살을 맞고 죽게 됩니다. 노인은 청새치를 배에 묶고 항구로 돌아가지만 여러 차례 굶주린 상어들의 공격을 받습니다. 드디어 항구에 도착한 노인의 배에는 형체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물고기의 머리와 뼈대가 달려 있습니다. 노인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놀린이 곁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노인은 오두막에서 잠이 들어 어릴 적 꾸었던 사자의 꿈을 꿉니다.
▶노인과 바다의 페이지 구성
* 영문과 한글이 대면으로 놓여 있어서 쉽게 따라가며 읽을 수 있습니다.
* 멋진 그림이 스토리의 흐름을 생동감 있게 보여줍니다.
* 단어 및 어구 설명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쉽게 읽으면서 영어실력을 키울 수있습니다.
* 원어민 성우가 실감나게 낭독한 음원이 전자책에 수록

저자소개

어니스트 헤밍웨이 Ernest Hemingway
1899년 7월 21일 미국 시카고 교외의 오크파크에서 출생하였다. 고교시절에는 풋볼 선수였으나, 시와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고교 졸업 후에는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캔자스시티의 『스타 Star』지(紙) 기자가 되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 때인 1918년 의용병으로 적십자 야전병원 수송차 운전병이 되어 이탈리아 전선에 종군 중 다리에 중상을 입고 밀라노 육군병원에 입원, 휴전이 되어 1919년 귀국하였다. 전후 캐나다 『토론토 스타』지의 특파원이 되어 다시 유럽에 건너가 각지를 여행하였고, 그리스-터키 전쟁을 보도하기도 했다. 파리에서 G.스타인, E.파운드 등과 친교를 맺으며 작가로서 성장해간다. 
1923년 『3편의 단편과 10편의 시(詩) Three Stories and Ten Poems』를 출판한 것을 시작으로 1924년 단편집 『우리들의 시대에 In Our Time』, 1926년 『봄의 분류(奔流) The Torrents of Spring』, 밝은 남국의 햇빛 아래 전쟁에서 상처입은 사람들의 메마른 허무감을 그린 『해는 또다시 떠오른다 The Sun Also Rises』를 발표한다. 1929년 전쟁의 허무와 비련을 테마로 한 전쟁문학의 걸작이라 평가 받는『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를 완성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게 된다. 
일생 동안 헤밍웨이가 몰두했던 주제는 전쟁이나 야생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극단적인 상황에서의 삶과 죽음의 문제, 인간의 선천적인 존재 조건의 비극과, 그 운명에 맞닥뜨린 개인의 승리와 패배 등이었다. 본인의 삶 또한 그러한 상황에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드라마틱한 일생이었다. 당시 스무 살의 나이에 경험한 세계 1차대전을 비롯하여 그는 스페인 내전과 터키 내전에도 참전했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는 쿠바 북부 해안 경계 근무에 자원했다. 이런 그의 경험은 소설의 소재가 되기도 했는데 이탈리아 밀라노 병원에서 한 간호사와 나눈 사랑은 『무기여 잘 있거라 A Farewell to Arms』의 소재가 되었으며, 1936년 에스파냐내란 발발과 함께 그는 공화정부군에 가담하여 활약, 그 체험에서 스파이 활동을 다룬 희곡 『제5열(第五列) The Fifth Column』(1938)이 탄생되었고, 다시 1940년에 에스파냐 내란을 배경으로『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For Whom the Bell Tolls』를 썼다. 
      

목차


1. The Old Man and the Boy
2. Joe DiMaggio and the Dream
3. Santiago Goes Out to Sea
4. A Bird Shows the Way
5. A Mighty Fish Takes the Bait
6. Another Day at Sea
7. The Mighty Fish Surfaces
8. Man against Marlin
9. The Sharks
10. The Final Night
11. Safe Harbor a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