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그랬단다
[책소개]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의 아버지, 어머니이신 할아버지 할머니와 어머니의 아버지, 어머니이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 사람 사는 얘기와 옛날이야기를 들으며 자랐다.나 또한 자식과 손자손녀에게 살아온 이야기를 해 주어야 하...
잎은 피어나고
학창 시절 가슴을 파고든 몇가지 시들이 있어서 굴곡진 삶을 살아오는 동안 힘과 위로와 꿈 과 희망을 심어 주었다. 이제 평범한 직장 생활 을 퇴직하고 제2의 인생를 시작하고자 한국 문학세상에 등단 하게 되었고 시를 쓰게 되었다. 인...
영혼의 집
마음속에 작은 불을 밝혀주는 동화입니다.아름다운 눈세상의 따스한 벽난로가에서 마음속으로 산책을 떠나보세요.
[문학] 지하철과 버스에서 읽는 짧은 사랑 시
루니스 편집부
루니스 -- YES24
잠깐만 읽어도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는 짧은 시 모음.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잠깐씩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읽을거리 뭐 없 나? 공부하는 책은 머리가 아프고 소설은 너무 길다. 그렇다면 한 편만 읽어도 가슴이 따뜻해지는 시를 읽어보자. 짧은 시간만 투자해 도 독서를 했다는 만족감이 찾아오는 시를 읽어보자. 읽으면서 아름답고 예쁜 표현들은 메모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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