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톰슨의 고양이
로버트 무어 윌리엄스 저
유페이퍼(개인출판) 2012-12-29 YES24
알 수 없는 이유로, 하나의 외계종족이 자신의 행성에서 완전히 멸망해 버렸다. 그리고 그곳을 조사하고 돌아가던 톰슨의 부하들이 알 수 없는 질병으로 죽어가기 시작한다. 톰슨의 우주 탐사선은 돌아갈 곳을 잃고 공황상태에 빠져드는데... ... 이 책은 미국의 과학소설잡지, “Planet Stories”의 1952년 9월호에 실렸던 것을 원본으로 하였다....
[문학] 레 미제라블 2 (한글+영문)
빅토르 위고 저/베스트트랜스 역
더클래식 2012-12-28 YES24
장 발장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총 19년간 감옥에서 복역하고 나온다. 그러고도 하룻밤 잠자리를 마련해 준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촛대를 훔쳐 달아난다. 그런데 장 발장이 헌병에게 체포되었을 때 미리엘 주교는 은촛대는 자신이 준 것이라고 말해 장 발장을 구한다. 덕분에 체포를 면한 장 발장은 비로소 사랑에 눈뜨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살면서 시장까지...
[문학] 레 미제라블 1 (한글+영문)
빅토르 위고 저/베스트트랜스 역
더클래식 2012-12-28 YES24
장 발장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총 19년간 감옥에서 복역하고 나온다. 그러고도 하룻밤 잠자리를 마련해 준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촛대를 훔쳐 달아난다. 그런데 장 발장이 헌병에게 체포되었을 때 미리엘 주교는 은촛대는 자신이 준 것이라고 말해 장 발장을 구한다. 덕분에 체포를 면한 장 발장은 비로소 사랑에 눈뜨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살면서 시장까지...
[문학] 레 미제라블 4 (한글+영문)
빅토르 위고 저/베스트트랜스 역
더클래식 2012-12-28 YES24
장 발장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총 19년간 감옥에서 복역하고 나온다. 그러고도 하룻밤 잠자리를 마련해 준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촛대를 훔쳐 달아난다. 그런데 장 발장이 헌병에게 체포되었을 때 미리엘 주교는 은촛대는 자신이 준 것이라고 말해 장 발장을 구한다. 덕분에 체포를 면한 장 발장은 비로소 사랑에 눈뜨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살면서 시장까지...
[문학] 레 미제라블 3 (한글+영문)
빅토르 위고 저/베스트트랜스 역
더클래식 2012-12-28 YES24
장 발장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총 19년간 감옥에서 복역하고 나온다. 그러고도 하룻밤 잠자리를 마련해 준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촛대를 훔쳐 달아난다. 그런데 장 발장이 헌병에게 체포되었을 때 미리엘 주교는 은촛대는 자신이 준 것이라고 말해 장 발장을 구한다. 덕분에 체포를 면한 장 발장은 비로소 사랑에 눈뜨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살면서 시장까지...
[문학] 처녀와 집시
D.H.로렌스 저
유페이퍼(개인출판) 2012-12-16 YES24
국내에 소개되지 못한 세계명작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는 숨어있는 세계명작 시리즈. 『처녀와 집시』는 집시를 알게된 젊은 목사의 딸의 우수에 찬 욕망과 순결한 처녀의 성적 욕망을 나타내고 있다. 『차타레 부인의 사랑』,『아들과 연인』,『무지개』등으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영국출신의 작가이며 현대 로맨스 소설의 선구자인 로렌스의 에로틱소설,이 책에 소개한 로렌스의...
[문학] 천국이냐 지옥이냐
마크 트웨인 저
유페이퍼(개인출판) 2012-12-16 YES24
국내에 많이 소개되지 않은 명작을 발굴하여 전자책으로 출간하는 숨어있는 명작 시리즈-미국을 대표하는 작가 마크 트웨인의 풍자와 해학이 넘치는 작품이다.
[문학] 세르기우스 신부
톨스토이 저
유페이퍼(개인출판) 2012-12-16 YES24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명작을 발굴하여 전자책으로 출간하는 숨어있는 명작 시리즈 "세르기우스 신부를 통해 본 톨스토이의 인생관과 종교관" 러시아의 가장 대표적인 문호이며 세계적인 거장 톨스토이의 숨어있는 작품이다.야망과 신분상승을 꿈꾸던 장교 카사츠키는 한 여인과 사랑을 나누게 되고 그녀가 황제의 애인이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자 속세를 저버리고 신부가 되는데...
나오키 산주고 저/엄진 역
페가나 2012-12-11 YES24
동서양의 작가들이 보여주는 과학소설의 원류영국, 미국, 일본 그리고 우리나라까지.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거장들의 고전 과학소설을 한 자리에 모았다.수록작의 다수는 휴고 건스백이 SF잡지를 창간하고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와 겹쳐진다. 과학소설의 발전은 곧 현대 장르소설의 융성과도 거의 때를 같이 하므로 이 단편집은 장르소설의 태동기를 상징하는 하나의 이정표...